옷골녀 코디세트
처음 옷이 왔을때 패알못이던 저는 하얀색 바지를 입어본 기억이라고는 초등학교 입학시절 어머니께서 사주신 바지가 전부라 이걸 입고 돌아다녀야 한다니 걱정이 많았어요. 그러나 주변에서 다들 옷이 색감이 좋다. ㅇㅇ씨 센스가 있어 등등 ( 작업복 입던 남초 회사에서 최근 자율 근무복으로 변경 및 회사에 여사원들도 늘어남 하지만 난 자율복이던 뭐든 신경안쓰고 작업복 입고 다녀서 근찐(근육찐따)라고 소문남) 처음듣는 칭찬에 옷이 관심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구독 계속할테니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