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골녀 코디세트
이번이 두번째 구매입니다. 어제 근무후에 퇴근하자마자 언박싱!!!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열었는데, 원래 제가 밝은 색상을 좋아하지 않아서 예전부터 사회적거리두기를 했었는데 언박싱하자마자 밝은색이 똭!!!! 약간...그런마음으로 주섬주섬 입고 여동생한테 피드백 받았는데 '야 너 요즘 여자생겼냐?'이렇게 말하길래 '응 아니야 즐~'했더니, 요즘 옷이 왜이리 상큼하냐고 묻더라고요ㅋ 원래 제가 직업이 직업군인이고, 이제 13년동안의 군생활마무리하면서 옷 취향을 츄리닝에서 바꾸고 싶었는데 우연찮게 옷골여 사이트에서 이번까지 2번 구매 했는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참!!신발도 같이 구매해봤어요. 항상 n사에 맥스만 신다가 이런종류에 신발을 처음 신어서 어색하네요.. 일단 스니커즈? 맞죠? 라서 그런가 겨울에 신으면 추울수도 있긴한데 알게 모르게 키가 약간 커진 느낌이랄까? 사이즈 실수하실수도 있으니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설명 잘 읽어보시고 주문하세요^^ 신발도 옷도 마음에 들어서 꾸르잠 잘수 있을것 같습니다. 잠자기전에 옷 또 주문하고 자려합니당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옷골여 화이팅!!